Q : 조지로가 이끄는 탐험대와 세르파 텐진이 없었다면 에드먼드 힐러리가 지구의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요?

A : 힐러리경은 누가 먼저 정상에 올랐냐는 물음에 웃으며 '우리는 함께 올랐다'고 했습니다. 

- 1차 솔루션(GOAL)-

비행기 만들기를 좋아해온 현대고 1학년 S, 최선의 멘토를 만날 수 있을까요? 

MUSTSKY.COM에서 강남구 선배를 선택하자 현대고 출신 서울대 우주항공공 K선가 있습니다. 약속을 잡은 후 2호선을 타고 서울대 301동으로 향합니다.  K선배는 학과소개 및 실제 비행기와 관련된 사례를 상세히 소개해 줍니다. 301동 강의실에서 선배는 직속후배 K군의의 강점과 약점을 체크하는 시범수업을 합니다. 저녁시간 학관에서 비빔밥을 먹으며 진로 상담을 하게 됩니다. 저 멀리에는 불켜진 중앙도서관에 앉아있는 선배들의 모습을 가슴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컨설턴트 Y는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반면 친구 C군은 독서실에서 '리니지2'와 '여명'을 레벨업하고 외국어영역 5문제를 풀었습니다. 

Q : 어떤 과외 선생님이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좋은 정보를 줄 수 있을까요?

A :  가고 싶은 대학 희망 전공의 선배에게 경험과 공부를 배우는 것이좋습니다.

대한민국 입시 다양한 경우의 수는 수험생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어느것이 최선의 선택 인지 S군, K선배, Y컨설턴트 상호 연구를 통해 만들어 가야합니다.

원학는 학과 멘토를 선택 하세요

-2차 솔루션(PLAN)-

S군은 막연했던 꿈을 보잉에서 비행기를 설계하는 항공 엔지니어로 정했습니다. K선배 그리고 Y매니저는 상호 피드백을 통해 기계항공공학 관련 입시전략과 공부 전략 플랜을 구성합니다. 타 대학의 우주항공학 관련 진학은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전형은 선배가 경험했습니다. 장기 플랜으로(정보공유 피드백) 희망 목표에 더 가까워집니다.


-3차 솔루션(SUCCESS)-

S에게 요는 실력향상입니다. 요령은 부차적입니다. 오늘은 선배K와 미적분학을 공부합니다. 집에서 숙제를 스스로 풀어갑니다. 

컨설턴트Y는 언제나 전화가 되기 때문에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목표를 향해 한발한발 나갑니다. 정시를 기본으로 대학별 수시 전형에도 대비합니다. 

 ‘사교육을 많이 받아서 학업성적이 좋은가’와 ‘학습 의욕이 있는 학생에게 사교육이 도움이 된 것’ 어느것이 더 적합하냐는 논쟁은 우리에게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 정상을 향해 최선의 방법으로 한발한발 나가면 됩니다. jm컴퍼니 교육컨설팅은 최선의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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